하관예배1 [새찬송가 분류] 다시 만날 때까지, "천국" 찬양 모음 (장례/추모) 새찬송가의 '천국' 파트는 요단강 건너 저편에 있는 아름다운 우리 집을 노래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떠나보내는 일만큼 우리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일이 또 있을까요? 아무리 믿음이 깊다고 해도, 이별의 슬픔은 참기 힘든 무게로 다가옵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에게 죽음은 '영원한 이별'이 아닙니다. 수고로운 세상의 짐을 내려놓고, 눈물도 고통도 없는 본향으로 돌아가는 새로운 시작이지요. 장례식장에서, 혹은 기일에 모여 드리는 추모 예배에서 이 찬양들을 부르며 슬픔을 이겨낼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잠시만 안녕, 우리 천국에서 다시 만나요." 이 찬양이 남은 분들에게 깊은 위로와 하늘 소망이 되기를 바랍니다. 1. 천국 (234장~249장)이 세상에서의 삶은 잠시 머무는 나그네 길과 같습니다.. 2025. 12.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