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예배콘티1 [새찬송가 분류] 찬송가 보다 익숙한 "경배와 찬양" 모음 (CCM/복음성가) 새찬송가의 '경배와 찬양' 파트는 전통적인 찬송가의 깊이와 현대적인 찬양의 열정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합니다. 새찬송가를 펼쳤을 때, 앞부분의 곡들이 조금은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진 적 있으신가요? 하지만 찬송가 뒷부분, 600번대로 넘어가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어? 나 이 노래 아는데!" 우리가 수련회에서 눈물 흘리며 부르던 노래, 오후 예배 때 기타 반주에 맞춰 박수 치며 부르던 그 익숙한 복음성가(CCM)들이 바로 이곳에 모여 있거든요. 할머니와 손주가 함께 부를 수 있고, 어색했던 예배의 문을 활짝 열어주는 마법 같은 곡들. 오늘 포스팅에서는 우리 귀와 마음에 친숙한 그 노래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가사를 흥얼거리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뜨거워지는 시간이 되길 바래요. 1. 경배와 찬양.. 2025. 12. 14. 이전 1 다음